2022년 6월 : 1호점 한국외대, 2호점 고려대 오픈
2023년 3월 : 홈스인코리아 법인 설립 (1억원 Seed 투자 유치)
2024년 4월 : 24억원 Series A 투자 유치
2025년 1월 : 100호점 오픈
2025년 7월 : 홈스인코리아 플랫폼 런칭
홈스인코리아는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됐을까요?
(↑ 홈스인코리아 1호점 한국외대 지점)
HOMESINKOREA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실제 주거 문제와 생활 니즈에서 출발했습니다.
박해중 대표(EDO)는 한국외대 기숙사 사감으로 근무하던 시절, 유학생들에게 이불을 직접 판매하며 초기의 작은 접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자가격리 숙소가 절실히 필요해진 유학생들에게 숙소 중개와 생활 패키지를 제공하여 1년 만에 8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코로나가 끝난 뒤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여전히 주거와 생활 전반에서 불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HOMESINKOREA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한국외대 인근의 쓰리룸 빌라를 임차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외국인 유학생에게 최적화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HOMESINKOREA는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만족스러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팀은 단순한 숙소 임대와 중개를 넘어, 한국 생활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두 대표는 어떻게 함께하게 됐을까요?
(↑ 박해중 대표(왼쪽)과 손경식 대표(오른쪽), 법인 설립 초기 팀원들과 함께하는 점심 시간 中)
손경식 대표(Sonny)와 박해중 대표는 2016년 한국외대 국제학생회 활동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각자 다른 사업에 전념하며 경험을 쌓았지만, 한국외대 창업동아리 동방을 함께 리모델링하는 프로젝트를 계기로 다시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박해중 대표가 유학생 대상 주거 사업을 차근차근 확장해 나가던 시기, 손경식 대표가 직접 청소를 도우러 갔다가 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 대표 모두 이 사업에서 분명한 미래 가능성을 보았고, 함께한다면 훨씬 빠르고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공유했습니다. 그렇게 손경식 대표가 합류하고 법인을 설립하면서 HOMESINKOREA는 본격적인 공동창업 체제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Series A 투자 유치와 공격적 확장
HOMESINKOREA는 지점을 한두 곳씩 늘려가며 고객의 니즈를 직접 확인했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의 PMF(Product-Market Fit)를 검증했습니다. 그 결과 빠른 성장을 위해 공격적인 확장을 결심했고, 시리즈 A 라운드를 진행하여 24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투자 이후 HOMESINKOREA는 불과 수개월 만에 100호점까지 빠르게 확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예약률은 꾸준히 만실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하며,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와 시장 내 확실한 입지를 입증했습니다.
플랫폼으로의 확대
HOMESINKOREA는 단순히 직접 임대하는 구조만으로는 더 많은 고객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고, 성장 속도 또한 제한적이라는 점을 인식했습니다. 이에 외국인 고객과 한국 내 숙소를 제공하는 호스트를 직접 연결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런칭하며 새로운 확장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HOMESINKOREA는 더 큰 모수를 기반으로 더 많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한층 빠른 성장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거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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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인코리아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해중, 손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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